인천항만공사, AI 기반 혁신 우수사례
| 등록일 | 2026.02.01. | 조회수 | 1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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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인천항만공사(사장 이경규, 이하 인천항만공사)는「2025년 인천항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(AI)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」의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.
○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기술을 인천항 현장에 접목한 사례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발맞춘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○ 공모는 세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. ▲생성형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‘업무 혁신’ ▲물류 흐름 개선 및 여객편의 증진 등 ‘대국민 서비스’ ▲인공지능 기반 재난·사고 예방 등 ‘항만 안전’ 분야이다.
○ 지난 12월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결과 내부 직원 및 외부로부터 다양한 사례가 접수되었다
○ 심사 결과, 인천항 갑문의 ‘인공지능 운항 보조 시스템 및 실시간 인공지능 안전 감시장비를 통한 안전성 제고’ 사례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.
○ 해당 사례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갑문으로 진입하는 통항 선박의 충돌 사고 위험성을 줄이는 안전감시 시스템이다.
○ 더불어 인공지능 기반의 CCTV, 접근경보시스템 등을 추가로 설치하여 안전관리 인력의 부담을 경감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.
○ 공사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 추진 시 공사의 핵심 과제를 수립하는 데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.
○ 인천항만공사 김순철 부사장은 “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인공지능 우수사례를 적극 공유하여 항만 운영의 안전과 효율을 극대화 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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